저희 영덕교회는 2011년에 어렵게 자립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모든것이 영혼을 구원하고자 하시는 하나님 뜻이었습니다.
2011년 교회가 자립할 당시에 온전한 가정 1가정으로 출발했습니다.
포항교회에서 1가정(이종명집사님 가정)과
후포교회에서 교제하시던 열아홉분의 성도님들께서 교회를 세웠습니다.
2015년 홍정호목사님과 성도님들 20여명이 건축 작정으로 하여 땅 500평을 4억에 구입하였으며
2020년 이종환목사님과 성도님들께서 포항교회의 도움으로 교회당을 완공하여 5억의 빚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도 이자를 감당하기에 많이 어렵고 힘들지만 하나님께서 살아계시기에 오직 살아계시고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만 의지하며 열심히 전도하고 있습니다.
2024년 박효상목사님 가정을 포함하여 이종명집사님가정, 윤덕술 집사님가정, 이한영형제님 가정,
이동윤형제님 가정, 25년도에 새로이 남영래형제님과 김규명형제님이 구원받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2026년도 대전에서 교제하시던 윤호영목사님이 부임하여 힘있게 복음 전하고 있습니다.
연약하지만 전국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덕분에 교회가 문을 닫지 않고
지금껏 복음을 힘껏 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덕교회에 후원의 뜻이 있으신
전국 성도님들께서 월 10만원씩 헌금하여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